봉사후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0월 3일, 사단법인 함께웃는세상은 영등포구에서 취약계층 3가구의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봉사활동을 광운대, 세종대, 서울여대 학생들과 함께웃는세상 봉사팀장 등 총 18명의 봉사자가 함께했습니다.
9월 19일, 금천구와 영등포구의 주거취약계층 14가구를 찾아 따듯한세상, 경희대, 단국대, 중앙대, 세종대, 호서대, 한양대, 성균관대, 경기대, 개인 자원봉사자와 함께웃는세상 봉사팀장 등 총 82명의 봉사자가 .
9월 12일, 동대문구와 성북구의 주거취약계층 9가구를 연세대OB, 연세대, 쿠홉, 동국대, 서울대, 넥슨, 이화여대, 가톨릭대, 꼬꼬봉, 명지대, 높은뜻광성교회에서 함께해 주신 총 68명의 봉사자가 참여했습니다.
9월 5일, 함께웃는세상은 도봉구 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10가구를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광운대학교와 드림잇 봉사자 등 총 40명이 함께했습니다.
8월 29일. 용산구에서 높은뜻푸른교회 성도분들과 함께 낡은 벽지 한 장을 걷어내고, 대문에 새 색을 입히고, 어두웠던 공간에 밝은 빛을 더하는 작은 손길들이 모여 한 가정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8월 25일, 영양군 석보면에서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벽지를 붙이고 장판과 단열재를 시공하고, 무거운 자재를 나르고 현장을 정리하며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땀을
8월 24일, 함께웃는세상은 산불재해지역인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위기가정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11개 대학의 대학생 봉사자와 기업 임직원, 집수리 전문기술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함께웃는세상은 8월 첫째 주부터 셋째 주까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위한 집수리 사전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집수리 활동의 기본이 되는 도배와 장판 시공, LED 전등 교체 등을 직접 배우고 습하는 시간을 가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