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후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6년 8월 24일
산불재해지역 경북 석보면 집수리

뜨거운 여름, 영양에서 시작된 따뜻한 변화

8월 24일, 함께웃는세상은 산불재해지역인 경북 영양군 석보면에서 위기가정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 달여 동안 현장답사와 가구별 공사범위 확인, 자재 준비, 숙박과 식사, 지자체 및 후원기업과의 협의를 거쳐 드디어 첫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11개 대학의 대학생 봉사자와 기업 임직원, 집수리 전문기술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32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팀별로 각 가정을 찾아 낡은 벽지와 장판을 걷어내고, 도배와 장판, 단열, LED 전등 교체 등 필요한 집수리를 하나씩 진행했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이었지만 누군가의 집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겠다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았습니다.

낡은 집에 새로운 손길을 더하고, 그곳에 살아갈 분들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일.
뜨거운 영양의 여름, 함께웃는세상의 집수리 봉사는 그렇게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8월24일 1팀



8월24일 2팀



8월24일 3팀



8월24일 4팀


8월24일 5팀



8월24일 6팀


8월24일 7팀


8월24일 8팀


8월24일 9팀



8월24일 10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