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857~2867번째 집수리
2026년, 변함없는 손길로 더 넓은 세상과 함께합니다.
함께웃는세상은 주거환경의 어려움으로 일상에 불편과 위험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집수리 봉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2026년에도 우리는 집수리 봉사를 기반으로, 시각장애인과 함께 걷는 동반여행, 그리고 미얀마 고아원 신축·개축과 아이들의 먹거리·교육 지원까지 국내와 해외를 잇는 더 넓은 나눔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한 번의 도움이 아닌, 삶의 변화를 만드는 지속적인 동행이 함께웃는세상이 추구하는 목표이자 비전입니다.
2026년 1월 10일 집수리 봉사 이야기
2026년 1월 10일, 함께웃는세상은 종로구 쪽방촌 11가구와 노원구 단순수리 대상 7가구, 총 18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꼬봉,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OB 봉사자, 개인 자원봉사자, 그리고 함께웃는세상 봉사팀장이 함께하며 총 38명의 봉사자가 현장을 지켜주셨습니다.
봉사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노후된 생활 공간을 점검하고, 필요한 단순수리와 환경 정리를 통해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손을 보탰습니다.
특히 종로 쪽방촌의 경우 좁고 열악한 공간 속에서도 작은 수리 하나가 생활의 불편을 크게 덜어주는 현장이었고, 노원구 단순수리 가구에서는 세심한 손길이 곧 안심으로 이어지는 순간들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고, 현장은 배려와 온기로 채워졌습니다.
오늘의 손길은 공간을 넘어 이웃의 일상과 마음에 따뜻함을 전했습니다.
함께웃는세상은 앞으로도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1팀
2팀
3팀
4팀
5팀
6팀
7팀
8팀
9팀
10팀
함께해주신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