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후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848~2856번째 집수리

2026년, 변함없는 손길로 더 넓은 세상과 함께합니다.
함께웃는세상은 주거환경의 어려움으로 일상에 불편과 위험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집수리 봉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2026년에도 우리는 집수리 봉사를 기반으로, 시각장애인과 함께 걷는 동반여행, 그리고 미얀마 고아원 신축·개축과 아이들의 먹거리·교육 지원까지 국내와 해외를 잇는 더 넓은 나눔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한 번의 도움이 아닌, 삶의 변화를 만드는 지속적인 동행이 함께웃는세상이 추구하는 목표이자 비전입니다.

2026년 첫 집수리 봉사 이야기
2026년 1월 3일, 함께웃는세상은 은평구 지역 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첫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재학생 봉사자들과 따뜻한세상, 쿠홉 관계자, 그리고 함께웃는세상 봉사팀장 등 총 39명의 봉사자가 함께해 주셨습니다.
봉사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 LED전등 교체, 곰팡이 제거 외 주거환경 정리 등 겨울철 더욱 절실한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마음과 손을 모았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은 웃음과 배려로 가득했고, 봉사의 손길은 집 안뿐 아니라 이웃의 일상에도 작은 온기를 전해주었습니다.



1팀



2팀


3팀


4팀


5팀


6팀


7팀


9팀


10팀


2026년에도 함께웃는세상은 한 집, 한 사람의 삶을 소중히 여기며 국내와 해외 곳곳에서 묵묵히 필요한 자리에 서겠습니다.
늘 함께해 주시는 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