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후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643~2645번째 집수리

사단법인 함께웃는세상 | 2025-08-12 | 조회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함께웃는세상입니다. ♥
우리는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삶의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함께 내딛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은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닌, 건강과 행복, 그리고 자립의 시작입니다.
우리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작은 기적이 일어나고, 그곳에서 피어나는 웃음은 우리의 보람이 됩니다.
함께웃는세상은 매주 진심을 담아 이웃들에게 다가갑니다.
사랑과 나눔으로 가득한 이 길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언제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세상은 분명 더 따뜻하고 아름다울 것입니다.

※ 2025년 8월 2일, 노원구에서 집수리 3가구와 단순수리 4가구의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로 움직임조차 힘겨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으며, 고려대, 한양대, 자원봉사자, 함께웃는세상 팀장 등 총 21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사랑과 정성을 담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하루를 만들어주셨습니다.


1팀
남○○ 댁은 큰방과 주방의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시공하고, 어두웠던 조명을 LED 전등으로 교체하여 한층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해드렸습니다. 또한 베란다의 곰팡이를 제거한 뒤 단열벽지를 시공하여 습기 문제를 완화하고, 보다 건강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마련해드렸습니다.


2팀
김○○ 댁은 거실과 주방의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시공하고, 집안의 모든 전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하여 한층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해드렸습니다.



3팀 ~ 7팀
어르신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주요 동선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하여 안정적인 보행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화장실의 고장 난 수전을 새로 교체하고, 현관에 방충망을 설치해 여름철 벌레 유입을 예방하였습니다.
아울러 베란다의 빗물 배수 파이프를 보수하고 LED 전등을 교체하여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마련해드렸습니다.




혹독한 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밝은 미소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봉사자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